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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도스의 공식 로고 |
‘히트맨’, ‘툼 레이더’ 등의 제작으로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이도스’가 ‘스퀘어 에닉스 유럽’으로 변경된다.
‘스퀘어 에닉스’는 오늘, ‘에이도스 유럽지부’가 ‘스퀘어 에닉스’의 산하 ‘스퀘어 에닉스 유럽’으로 재편성된다는 사실을 알렸다. ‘스퀘어 에닉스 유럽’은 프랑스와 독일에 자리를 잡고 자사가 앞으로 제작할 타이틀과 ‘스퀘어 에닉스’의 유럽 진출 타이틀의 퍼블리싱을 전담하게 된다. 지난 5월, 자사의 유럽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에이도스’를 적극적으로 인수한 ‘스퀘어 에닉스’의 바람이 마침내 이루어진 것이다.
‘스퀘어 에닉스 유럽’의 대표이자 CEO, 필 로저는 “오늘은 자사가 지난 7월에 발표했던 합병 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를 달성한 날이다. 이러한 조직의 재편성은 앞으로의 게임 제작 작업이나 퍼블리싱에 있어서도 보다 긍정적이고 효율적인 효과를 불러올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또한 이전에는 생각도 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게임 브랜드와 신선한 라인업을 구축하는 작업에서 스퀘어 에닉스는 자사의 좋은 자극제로 작용할 것이다.”며 ‘스퀘어 에닉스 유럽’으로 다시 태어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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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도스의 대표작, `툼 레이더`와 `히트맨` |
‘에이도스’는 ‘히트맨’과 ‘툼 레이더’의 제작사로 본고장인 유럽에서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에이도스가 가장 최근에 내놓은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은 총 판매량이 2백만 장에 다다를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또한 ‘에이도스’는 지난 5월, ‘스퀘어 에닉스’에 인수된 이후에도 자사의 이름을 잃지 않았을 뿐 아니라 ‘씨프 4’, ‘저스트 커즈 2’, ‘데이어스 엑스’ 등의 게임의 제작 사실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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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도스가 제작 사실을 공개한 신작, `저스트 커즈 2` 내년 상반기에 발매될 예정이라 한다 |
그러나 지난 11월 5일 ‘스퀘어 에닉스’는 실적 발표회 자리에서 내년 3월까지 3805명의 사원 중 15%를 해고하겠다고 밝히며 그 안에는 5월 인수한 ‘에이도스’의 직원 5명도 포함된다는 사실을 알려 ‘에이도스’의 네이밍 제거를 암시했다. 오늘 발표된 ‘에이도스’의 ‘스퀘어 에닉스 유럽’으로의 재편성은 이러한 암시를 사실로 확정시킨 사건이라 할 수 있다. 과연 ‘스퀘어 에닉스 유럽’으로 다시 태어난 ‘에이도스’가 ‘스퀘어 에닉스’의 유럽 시장 경쟁력에 얼마나 큰 변화를 불러올 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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