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게임 개발 및 퍼블리셔인 이야인터렉티브가 ‘이야소프트’로 사명 및 CI를 변경하고 제 2의 도약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명을 변경하게 된 배경은 타이탄 온라인, 루나 온라인과 개발중인 아이리스 온라인을 통해 중국, 일본, 미국, 대만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5개국 등에 수출하면서 2009년 6월까지 매출액 144억원을 기록했다. 이로 인해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고 포털 사이트 엔팡(http://www.enpang.com) 등을 준비하면서 보다 쉽고, 친근감 있는 새로운 CI를 선보여,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함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올해 무협 MMORPG ‘무림외전 온라인’을 필두로 11월에는 로맨틱 MMORPG ‘엔젤러브 온라인’을, 내년 2월에는 동화 같은 MMORPG ‘아이리스 온라인’이 각각 OBT가 진행되는 등 신규 매출원을 확보해 건실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차기작 영웅 MMORPG ‘에다전설’을 내년에 서비스해 지속적인 라인업을 강화하고, 포털 사이트 ‘엔팡’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켜, 국내시장에서의 영역 확대는 물론 해외시장을 공략해 글로벌 기업으로써 자리매김을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야소프트 CI 컨셉에 대해 “글로벌 컴퍼니로 성장한 이야소프트의 신뢰감 있고 견고한 모습을 디자인했으며, 유연하면서도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어진 워드마크는 고객과 소통하고 미로와 같은 모험과 상상력을 표현했고, 붉은 점은 아야소프트의 핵심 기술력과 열정, 그리고 창조성을 상징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CI 변경에 따라 앞으로 웹사이트, 사인물까지 차차 변경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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