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3대 CDN 서비스 전문기업 씨디네트웍스는 최근 엠게임의 북미 법인 MGAME USA가 11월 25일 북미 글로벌 시장에서 신규 MMORPG `CloudNine’(http://cloudnine.netgame.com)에 GCDN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MGAME USA가 서비스하는 게임 포털 `NET GAME’에서 새롭게 선보인 MMORPG `CloudNine`의 원활한 클라이언트 배급을 위해 씨디네트웍스의 글로벌 대규모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하는 GCDN(Global 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전세계 5대륙 21개국에 걸쳐 90개 이상의 POP(Point of Presence)에 보유하고 있는 1,200Gbps 이상의 대규모 인프라를 기반으로 빠르면서도 안정적인 `Cloud Nine`의 클라이언트 배급을 돕는다. 덕분에 MGAME USA 유저들은 보다 쾌적한 게임 사용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씨디네트웍스의 GCDN 서비스는 최근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증가하면서 국가 및 대륙간 콘텐츠 전송 속도 보장은 물론, 관리 자체가 어려워짐에 따라 국내외 고객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세계적으로 한국발 게임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를 대상으로 하는 신작 게임 론칭에 있어 CDN서비스는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게임 클라이언트 배급에 적용되는 씨디네트웍스 파일 딜리버리(File Delivery) 서비스는 대규모 사용자에게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는 최적의 다운로드 서비스이기 때문이다.
엠게임 글로벌서비스사업본부 홍석표 본부장은 "엠게임 서비스들은 언어와 문화를 뛰어넘어 전세계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CloudNine은 이 같은 여세를 몰아 더욱 더 확고한 글로벌 서비스를 해 가기 위해 마련한 야심작인 만큼 씨디네트웍스와의 공조가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씨디네트웍스 고사무열 대표이사는 "한국 게임사들이 해외에서 선전하는 모습에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기 그지 없다. 씨디네트웍스가 여기에 한 몫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고객사에서 심혈을 기울여 선보이는 이번 작품이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론칭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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