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일본 KOEI가 개발한 MMORPG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의 합전 스케줄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합전은 500대 500으로 싸우는 대규모 전투 시스템으로,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의 가장 핵심 컨텐츠이자 클로즈 베타 때 유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던 컨텐츠이다.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은 12월 4일 오후 6시에 첫 이벤트 합전을 개최한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금, 토, 일요일에 위, 촉, 오 순으로 합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합전은 장수의 출현 및 각종 공성 병기들을 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지전보다 큰 스케일의 전장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월, 화, 수요일에는 50대 50 혹은 100대 100 규모로 진행되는 전투인 국지전이 펼쳐지며, 합전과는 다른 육탄전이 주로 전개될 예정이다.
엔트리브 퍼블리싱사업팀 신현근 부장은 “빨리 합전을 하게 해달라는 유저들의 요청이 쇄도하고 있을 정도로 합전 시스템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은 편이다. 12월 4일 실시되는 첫 합전을 앞두고 안정적인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합전 참가 자격은 위, 촉, 오 중 하나의 세력에 가입한 유저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전쟁이 발생하면 본인이 가입한 세력의 수도로 이동해 합전 관리관을 찾아가면 된다. 세력에 아직 가입하지 않은 유저는 형주의 수경촌, 장안성 혹은 각 수도에 있는 모병관에게 가면 원하는 세력에 가입할 수 있다.
지난 11월 24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 `코에이 삼국지 온라인`은 유저가 삼국지의 세계를 살아가는 장수로서 모험, 생산 그리고 오픈배틀을 채용한 전투를 온라인 상에서 체험할 수 있는 MMORPG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amgukjionline.gametre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이터널 리턴 ‘서그남’, 룰러 관련 발언에 "경솔했다” 사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