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N서비스 전문기업 씨디네트웍스가 최근 국내에서 출시된 아이폰 전용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이폰 전용 서비스를 위해 씨디네트웍스는 CDN서비스의 핵심 인프라인 캐싱 플랫폼을 적용하여 모바일 환경에서 최상의 빠르고 안정적인 대용량 서비스를 가능하도록 하였다. 무엇보다 라이브 어답티브 스트리밍(Live Adaptive Streaming)과 라이브 리플레이(Live Replay)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 장점이다.
라이브 어답티브 스트리밍 서비스는 사용자의 대역폭을 자동 감지해 사용자의 환경에 가장 적합한 비트레이트(Bitrate)로 스트리밍 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 방식을 사용할 경우 일반적인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에 비해 버퍼링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어 사용자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다. 특히, 국내의 무선 인터넷 환경이 유선 인터넷 환경에 비해 다소 불안정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러한 어답티브 스트리밍 서비스는 모바일 서비스에서 필수적인 요소라 할 수 있는 데, 씨디네트웍스가 이 같은 니즈를 파악하여 서비스를 최적화 한 것. 또, 라이브 리플레이 서비스는 라이브 영상을 자동으로 저장하는 기능을 제공하므로 다시 보기 등의 서비스에 활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씨디네트웍스 아이폰 전용 서비스는 인증과 암호화 전송 등을 통해 보안 문제를 해결하였고, 아이폰 라이브 스트리밍 전용 인코더인 인렛(Inlet) 인코더와의 스트림 전송 정합성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씨디네트웍스는 아이폰 출시 이전부터 이미 아이팟 터치 등을 대상으로 다음(Daum) TV팟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향후 모든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해 글로벌 CDN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씨디네트웍스 마케팅 본부장 이형구 이사는 “아이폰 출시로 스마트 폰 사용이 활성화 될 것이라 기대하며 이에 따라 모바일 콘텐츠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씨디네트웍스는 모바일 인터넷이 이미 활성화 된 일본 시장에서의 CDN 비즈니스 노하우를 토대로, 명성에 걸 맞는 앞서가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더 나아가 엔드 유저까지 만족시키는 면면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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