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웅전 프리미어` 오픈에서는 신규 마법사 캐릭터 ‘이비’를 비롯해 새로운 에피소드와 몬스터, 캠프파이어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넥슨은 프리미어 오픈 한 달여 뒤인 1월 중순 경부터 참여 제한 없이 영웅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그랜드 오픈’ 모드로 초기화 없이 전환할 계획이다.

넥슨은 신작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의 ‘프리미어 오픈’을 12월 16일 오전 8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웅전`의 프리미어 오픈은 PC방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국 PC방의 97%에 달하는 넥슨 가맹 PC방에서 영웅전에 접속할 수 있다.
16일 8시에 진행될 예정인 영웅전 프리미어 오픈에 참여를 원하는 유저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라이언트를 미리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 `영웅전 프리미어` 오픈에서는 신규 마법사 캐릭터 ‘이비’를 비롯해 새로운 에피소드와 몬스터, 캠프파이어 시스템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넥슨은 프리미어 오픈 한 달여 뒤인 1월 중순 경부터 참여 제한 없이 영웅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그랜드 오픈’ 모드로 초기화 없이 전환할 계획이다.
한편, 공식 홈페이지의 ‘개발자 노트’ 코너에는 개발진이 직접 출연해 유저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의 영상이 공개돼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영웅전을 오래 동안 기다려온 팬들은 게시판을 통해 높은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액션 리얼리티”의 정수를 표방하는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최상의 액션성과 하이엔드급의 비주얼을 제공하며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체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액션플레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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