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12월 16일 오전 8시부터 자사의 신작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의 ‘프리미어 오픈’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프리미어 서비스는 PC방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넥슨은 오는 1월 중순 경 참여 제한 없이 영웅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그랜드 오픈’ 모드로 초기화 없이 전환할 계획이다.
드디어 베일을 벗은 `영웅전` 프리미어 오픈에서는 새로운 캐릭터 ‘이비’를 비롯해 에피소드 3까지의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공개되고, 새로운 기술적 시도와 다양한 커뮤니티 지원 시스템이 등장한다. 이 밖에도, 초보 유저들의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한 장치와 레이드 시스템 등이 준비되어 있다.
`영웅전` 프리미어 서비스에서는 서버 분할로 인해 유저들의 커뮤니티가 방해되는 현상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서버 당 동시 접속자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자이언트 서버’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영웅전은 최대 3개 이내의 서버로 국내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채널의 장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섀도우 채널’ 시스템이 공개돼, 타 채널의 유저들과도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게 된다.
넥슨은 PC방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리미어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총 3억 규모의 PC방 이벤트를 진행하며, 총 10만 명에게 PC방 지원금 의미로 넥슨 캐시 3천원씩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게임 내에서 특정 조건을 달성한 유저에게 독특한 타이틀과 함께, 마비노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한정 동물 캐릭터 카드를 선물한다.
`영웅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은석 디렉터는 “액션 RPG의 재미 요소를 극대화하고, 서비스 환경을 최적화하기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해 왔다”며, “올 겨울 중 에피소드 6까지 업데이트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발진들의 노력이 응축된 콘텐츠인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액션 리얼리티”의 정수를 표방하는 영웅전은 ‘소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최상의 액션성과 하이엔드급의 비주얼을 제공하며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체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액션플레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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