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기게임 ‘라테일’ 4가지 빅 뉴스!

/ 1
온라인게임 ‘라테일’이 올 겨울 태국, 일본, 한국에서 4가지 빅 뉴스를 전한다. 액토즈소프트는 최근 태국의 위너온라인과 태국 내 ‘라테일’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내년 1분기에 오픈 할 예정이다. 이로써 ‘라테일’은 한중일, 유럽, 북미, 대만에 이어 태국에 안착하며 총 7개 지역, 33개 국가에 서비스된다.

091216_episode6.jpg

온라인게임 ‘라테일’이 올 겨울 태국, 일본, 한국에서 4가지 빅 뉴스를 전한다.

액토즈소프트는 최근 태국의 위너온라인과 태국 내 ‘라테일’ 퍼블리싱 계약을 맺고 내년 1분기에 오픈 할 예정이다. 이로써 ‘라테일’은 한중일, 유럽, 북미, 대만에 이어 태국에 안착하며 총 7개 지역, 33개 국가에 서비스된다.

‘위너온라인’은 ‘RF Online’, ‘씰 온라인’, ‘ACE Online’ 등 10개 이상의 게임을 서비스하는 퍼블리셔다. 현재 동남아 시장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이 인기가 높아 ‘라테일’의 귀엽고 깜찍한 그래픽과 게임성이 유저 접근성이 높을 것이라는 점, 30개국 이상 진출에 따른 ‘라테일’의 높은 인지도 및 인기가 이번 계약 성사의 발판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태국은 온라인게임 인구가 09년 약 350만 명으로 추산 되며, 현재 한국 온라인게임은 전체 태국 시장의 71%인 약 50개가 서비스 되고 있다. 온라인게임 인구가 급증하고 있어 향후 아시아의 주요 게임 시장으로 성정할 가능성을 내재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액토즈소프트와 모바일게임 개발사 쌈지게임즈가 제휴해 선보였던 ‘라테일-모바일’이 엄지족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데 힘입어 양사는 ‘라테일-모바일2’ 개발에 착수, 내년 상반기에 3대 이동통신사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라테일-모바일2’는 ‘라테일-모바일1’과 마찬가지로 원작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제작된다. 특히, ‘라테일-모바일2’는 ‘라테일’의 게임 내 아이템, NPC, 인스턴스던전, 몬스터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원작 그대로 재현해 낼 계획이다.

그리고 한국에서 서비스됐던 ‘라테일-모바일’은 일본 소넷에서 최근 퍼블리싱 계약, 현재 로컬라이제이션 작업을 진행 중이다. 런칭은 NTT Docomo 플랫폼부터 내년 4월에 시작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라테일’은 일본의 공신력 있는 차트 기관인 오리콘에서 올 9월에 18세 이상, 온라인게임 경험 유저를 대상으로 인터넷으로 설문한 ‘온라인게임 고객 만족도 순위- 온라인게임 BEST20’에서 100점 만점에서 68.42점을 맞아 한국 온라인게임 중 최고인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여성 유저 대상 만족도 1위(68.91점), 조작성 1위(76점), 캐릭터성 3위(72.33점)에 오르는 등 여러 부문에서 상위권을 차지해 ‘라테일’의 일본 내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증명했다.

액토즈소프트의 김강 사장은 “’라테일은 2006년 오픈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액토즈소프트의 명실상부한 대표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앞으로도 국내 유저들을 위해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해외 파트너사에도 풍부한 신규 콘텐츠를 제시해 더욱 성장하는 라테일로 만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액션 RPG
제작사
액토즈소프트
게임소개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라는 뜻의 '라테일'은 10대 취향의 현대적인 감성 판타지를 모토로 개발된 액션 RPG다. 행방불명된 데르족의 소녀 이리스 리비에르와 동료의 행방을 찾는 이야기를 그린 '라테일'은 35파... 자세히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