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소판단은 엔씨소프트로부터 3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아라소판단은 지난 2013년 '레드러셔(Red Rusher)'를 출시한 게임 개발사로, 올 상반기 출시 목표로 프로젝트 'Z-Rush'를 개발하는 중이다.
'Z-Rush'는 좀비로 가득찬 세계에서,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게임이다. 게임 내에서 유저는 다양한 영웅으로 팀을 구성해, 쉴새없이 쏟아지는 대규모 좀비 무리를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묘미를 느낄 수 있다.


▲ 아라소판단 CI (사진제공: 아라소판단)
엔씨소프트가 아라소판단에 3억 원을 투자했다. 노븐(NOVN)과 도톰치게임즈에 이어서 아라소판단까지, 소규모 개발사에만 총 11억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
아라소판단은 지난 2013년 '레드러셔(Red Rusher)'를 출시한 게임 개발사로, 올 상반기 출시 목표로 프로젝트 'Z-Rush'를 개발하는 중이다.
'Z-Rush'는 좀비로 가득찬 세계에서,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게임이다. 게임 내에서 유저는 다양한 영웅으로 팀을 구성해, 쉴새없이 쏟아지는 대규모 좀비 무리를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아라소판단 김성욱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엔씨소프트와 함께 다양한 시도를 하고자 한다"며 "아울러 'Z-Rush'가 완성도 높고, 성공적인 게임이 될 수 있도록 개발에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