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 KOREA가 서비스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시스템홀릭 온라인 ‘로한’(www.rohan.co.kr)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4년간 이어왔던 에픽(EPIC) 시대의 종결을 선언,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나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05년 9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로한’은 한국형 MMORPG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 수 많은 마니아 층의 유저들이 활발하게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그 동안 혼돈의 시대, 생산의 시대, 대지의 유산, 레볼루션 등 총 6회에 걸친 에픽 시리즈를 선보여 매 시즌마다 독창적인 생산시스템, 신종족, 신규 던전 등으로 ‘로한’ 대륙의 변화를 이끌어 왔다.
‘로한’은 지난 16일 공식 홈페이지에 ‘로한의 후예들이여, 에픽 그 이상의 것을 탐하라!’는 메시지가 담긴 게이트 페이지를 오픈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에픽’ 이후 등장할 새로운 시대, 신규 콘텐츠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유저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 특히 유저들은 고레벨 콘텐츠의 등장이냐 아니냐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YNK코리아 황성연 기획팀장은 “‘로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콘텐츠 기획 단계부터 독창적인 컨셉의 시나리오와 함께 다양한 내용으로 개발 중이다”며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워질 ‘로한’을 기대해도 좋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로한’은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30일, 60일, 90일 등 기간별 정액권을 구매한 유저 전원에게 랜덤 아이템 획득이 가능한 ‘복권’, ‘성장의 인장’, ‘축복의 인장’, ‘탈 것’ 등 패키지 아이템을 제공하며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1인에게는 강화 및 인챈트 확률 상승, 외형 변경 등이 가능한 ‘최고레벨 에이션트 무기교환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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