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게임은 전략RPG 웹게임 ‘북벌 : 흉노의 습격’의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월 9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2월 9일 월요일부터 2월 12일 목요일까지 4일간 팍스게임의 게임포털 사이트인 삼판게임을 통해 실시되며, 참여자 모두에게 정착지원금과 VIP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 '북벌'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팍스게임)
팍스게임은 전략RPG 웹게임 ‘북벌: 흉노의 습격(이하 북벌)’의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월 9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2월 9일 월요일부터 2월 12일 목요일까지 4일간 팍스게임의 게임포털 사이트인 삼판게임을 통해 실시되며, 참여자 모두에게 정착지원금과 VIP 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추후 정식서비스 시 5만원 상당의 아이템도 증정된다.
더불어 테스트기간 내 게임 랭킹 순위권 내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10만원 상당의 게임 금화가 지원된다.
‘북벌’은 중국 한나라 시대 흉노와의 전쟁을 배경으로 한 대륙역사 전략 웹게임으로 ‘스타크래프트’와 같이 직접 부대를 지정해 전장에서 싸우는 전투 방식과 전략적 요소가 결합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당대의 유명 장수들을 뽑아 육성하고 능력치를 높이는 RPG적인 게임 특징과 함께 다양한 PvP 및 PvE 콘텐츠를 제공한다.
팍스게임 이범윤 대표는 “’북벌’의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임직원 모두 고객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게임유저 분들은 이번 비공개테스트에 많은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하고 “기존에 서비스 된 획일적인 웹게임과는 차별화된 대륙역사 전략 RPG를 이번 기회에 먼저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북벌’은 오는 2월 16일 정식 오픈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며, 네이버와 다음 등에서 체널링을 통해 서비스될 계획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북벌: 흉노의 습격
2015. 02. 16
- 플랫폼
- 웹게임
- 장르
- 전략시뮬
- 제작사
- 팍스게임
- 게임소개
- ‘북벌: 흉노의 습격’은 팍스게임에서 개발한 전략 웹게임이다. 전투는 기본적으로 기존에 출시된 RTS 게임처럼 직접 부대를 지정해 전장에서 싸우는 방식이며, RPG같이 당대 유명 장수를 육성하는 재미도 더했다. ... 자세히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데츠카 오사무풍 ’건 노즈‘ 하루 만에 펀딩 2배 초과 달성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