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의 신작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 팬아트 공모 이벤트에 수준 높은 작품들이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웅전`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지난 12월 21일부터 `영웅전`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 카툰 등의 팬아트를 모집했으며, 2주 동안 약 500명의 유저들이 참여하는 등 관심을 모았다. 모집된 팬아트 중에는 개발자들도 감탄할 정도의 기발함과 정교함을 자랑하는 작품이 다수 포함돼 있었으며, `영웅전` 개발팀에서는 이러한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계획보다 많은 수상작을 선발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1월 중 공개될 예정인 여성 마법사 ‘이비’를 주제로 한 작품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해 신규 캐릭터에 대한 영웅전 유저들의 지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심사를 통해 대상 수상자(2명)에게는 백화점상품권 30만원을, 우수상 수상자(10명)에게는 백화점상품권 10만원을, 장려상 수상자(2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5만원을, 참가상(20명)으로는 넥슨캐시 1만원) 선물할 계획이었으나, 우수작이 많아 실제 수상자는 늘어날 예정이다.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은 오는 1월 중순 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지난 12월 16일 프리미어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 영웅전은 최근 게이머들 사이에서 가장 큰 화제거리가 되고 있으며, 영웅전 공식 홈페이지에는 지금까지 약 9천 개의 UCC 게시물이 올랐으며, 자유게시판에는 최근 하루 평균 약 1만개의 게시물이, 프리미어 런칭 이후 지금까지 약 16만 개에 달하는 게시물이 오를 정도로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웅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은석 디렉터는 “이번 공모전에는 유저분들의 퀄리티 높은 작품들이 대거 출품돼 순위를 가리기 힘들 정도”라며, “유저분들의 애정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얼마 남지 않은 그랜드 오픈에서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액션 리얼리티”의 정수를 표방하는 영웅전은 ‘소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최상의 액션성과 하이엔드급의 비주얼을 제공하며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체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액션플레이를 제공한다.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인디言] 유령신부 느낌에 단간론파 추리 더한 ‘그릴드’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