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는 그동안 추진해오던 프로젝트 니들마우스가 메가드라이브 판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정식 후속편인 ‘소닉 더 헤지혹 4(이하 소닉4)’라고 공식 발표했다. 정식 타이틀명은 ‘소닉 더 헤지혹 4: 에피소드1’이다. ‘소닉4’는 올 여름 PS3, Wii, Xbox360의 다운로드 컨텐츠로 발매된다.

세가는 그동안 추진해오던 프로젝트 니들마우스가 메가드라이브 판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정식 후속편인 ‘소닉 더 헤지혹 4(이하 소닉4)’라고 공식 발표했다. 정식 타이틀명은 ‘소닉 더 헤지혹 4: 에피소드1’이다.
‘소닉’ 시리즈는 지난 91년 첫 타이틀이 나온 이후, 97년 ‘소닉 앤 너클즈’를 마지막으로 2D 횡스크롤 방식이 아닌 3D를 추구하였다. 2D 시리즈의 속도감을 원하는 많은 팬들이 2D 시리즈로의 회귀를 원했지만 그동안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소닉4’는 2D 횡스크롤 방식인 정통 ‘소닉’ 시리즈의 맥을 잇는 후속작으로, 팬들의 오랜 요구를 수용하였다.
세가 제휴 브랜드 매니저인 켄 발로우는 “이번 게임은 ‘소닉&너클즈’의 후속 시리즈이고, 2D의 횡스크롤 게임플레이의 ‘스핀 대쉬’와 ‘파워 슈즈’ 등의 기술을 모두 적용시켰다.”라고 ‘소닉4’를 설명했다. 또한 “다른 유저와의 경쟁을 위한 스코어 기록 시스템을 도입시켰고, Wii와 PS3의 모션컨트롤(SIXASIS 컨트롤러만)을 지원한다.” 라고 밝혔다.
‘소닉4’는 올 여름 PS3, Wii, Xbox360의 다운로드 컨텐츠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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