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의 공감] 신규 연재로, 하나의 사진에 게임업계 이슈와 트렌드, 때로는 재미를 담아 독자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대를 만드는 코너입니다. 최근 넥슨의 모바일 사업 부서가 '실'에서 '본부'로 승격됐죠. 모바일게임이 대세가 된 만큼, 넥슨도 모바일게임의 중요도를 높여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셈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탑오브탱커'를 즐기고 있는 직원들의 표정에서도 왠지 비장함마저 느껴집니다
[사진 한 장의 공감] 신규 연재로, 하나의 사진에 게임업계 이슈와 트렌드, 때로는 재미를 담아 독자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대를 만드는 코너입니다

▲ '탑오브탱커' 플레이 중인 넥슨 모바일 사업본부: 3월에 넥슨의 모바일 사업 부서가 '본부'로 승격됐죠. 모바일게임이 대세가 된 만큼, 넥슨도 모바일게임의 중요도를 높여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셈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탑오브탱커'를 즐기고 있는 직원들의 표정에서도 왠지 비장함마저 느껴집니다. 혹시, 이 중에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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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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