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는 11일 지난해 4분기 매출 66억원, 영업이익 21억원, 당기순이익 3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86% 증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에서 대폭 흑자로 전환된 실적이다.
연간실적에서도 매출액 219억원, 영업이익 44억원, 당기순이익 6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38% 상승했고,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각각 50억원 적자 및40억원 적자로부터 흑자로 전환하여, 20%의 영업이익율 및 30%의 순이익율을 기록하는 반전을 이루어 냈다.
이처럼 실적이 좋아진 원인은 해외매출이 전년 대비 79% 증가한 86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률을 보였기 때문이며, 동시에 2008년 12월의 성공적인 업데이트 이후 지속되고 있는 주력게임 프리스타일의 상향 안정세 때문이다. 올해는 `프리스타일`의 지속적인 매출확대와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런칭 및 지난해부터 시작된 글로벌서비스의 본격적인 수익증대가 기대된다. 현재 JCE의 주가는 시가총액이 자산 가치에도 못 미쳐 지나치게 저 평가된 상태다.
김양신 JCE 대표는 “2009년은 프리스타일의 롱런 가능성과 해외시장 매출확대의 잠재력을 확인한 해였다.” 며 “올해는 신규게임 출시 및 모바일플랫폼, 글로벌서비스 등 신규분야에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공격적인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프리스타일`은 출시된 지 4년이 지난 2008년, 일시적으로 매출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2008년 말 이후, 성공적인 재성장의 추이를 보여주었다. JCE는 최근 주식배당 및 현금배당을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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