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플랫폼이 모바일의 뒤를 이을 새로운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죠. 이 사진의 주인공은, 북미에서 가상현실 돌풍을 일으킨 '오큘러스 리프트' 최초 프로토타입을 개발한 럭키 파머 창립자입니다. 스무 살의 나이로 가상현실 시장을 개척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지난해 오큘러스VR이 페이스북에 인수되면서 단번에 스타가 되었는데요, 이제는 그의 눈에서 '제 2의 마크 주커버그'가 될 것 같은 기운마저 느껴집니다
[사진 한 장의 공감] 신규 연재로, 하나의 사진에 게임업계 이슈와 트렌드, 때로는 재미를 담아 독자들의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대를 만드는 코너입니다.

▲ 유나이트 2015에 참석한 오큘러스VR의 럭키 파머(Luckey Palmer) 창립자: 최근 몇년 사이 개발자들의 행사가 있으면 가장 주목을 받는 강연이 있습니다. 바로 가상현실인데요. 모바일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플랫폼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위 사진의 주인공은, 북미에서 오큘러스VR을 설립하고 가상현실 기기 프로토타입을 개발한 럭키 파머입니다. 스무 살의 나이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것이죠. 지난해 회사가 페이스북에 인수되면서 단번에 스타가 됐는데요, 미래에 가상현실이 대중화가 된다면 이렇게 쉽게 강연장에서 만날 수 없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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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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