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게임즈는 자사의 리듬게임 ‘태고의 달인’ 시리즈의 최신작 ‘태고의 달인 V버전’를 PS비타로 7월 9일 일본 현지 발매한다고 밝혔다. ‘태고의 달인’은 제목 그대로 음악에 맞춰 북을 치는 리듬게임으로써, 아케이드판 출시 당시 실제 북채로 북을 치며 플레이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아케이드판의 인기를 바탕으로 콘솔 PS2, Wii와 휴대용기기 NDS와 PSP는 물론 모바일버전까지 출시됐으며, 이번 작을 통해 PS비타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 PS비타용 타이틀 ‘태고의 달인 V버전’ (사진출처: 공식 홈페이지)
반다이남코게임즈는 자사의 리듬게임 ‘태고의 달인’ 시리즈의 최신작 ‘태고의 달인 V버전’를 PS비타로 7월 9일(목) 일본 현지 발매한다고 밝혔다.
‘태고의 달인’은 제목 그대로 음악에 맞춰 북을 치는 리듬게임으로써, 아케이드판 출시 당시 실제 북채로 북을 치며 플레이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아케이드판의 인기를 바탕으로 콘솔 PS2, Wii와 휴대용기기 NDS와 PSP는 물론 모바일버전까지 출시됐으며, 이번 작을 통해 PS비타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태고의 달인’은 독특한 게임성 외에도 수많은 인기 애니메이션 및 게임 OST를 수록하여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아왔다. 이에 ‘태고의 달인 V버전’에는 게임과 애니메이션, 보컬로이드 등 서브컬처를 총망라한 80개 이상의 신곡이 추가됐다. 특히, 기존 곡들이 10대 취향에 편중된 점을 참작하여 이번에는 20, 30대가 즐길만한 고전 명곡들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스토리 모드 ‘돈타 퀘스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이상한 책에 이끌려 리듬 세계에 도착한 용사 ‘돈타’가 되어 미소녀 ‘메이플’을 만나고, 마물 ‘노이즈’와 고룡 ‘레볼루시온’을 타도하기 위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용사 ‘돈타’는 ‘태고의 달인’의 주인공답게 음악의 힘으로 싸우는 캐릭터로, 마물과의 전투는 연주 경합으로 진행된다.
‘태고의 달인 V버전’는 PS비타 전용으로 오는 7월 9일(목) 일본 현지 발매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vita.taiko-ch.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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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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