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오브탱크 세계 최고의 팀을 가리는 마지막 전장이 열렸다.
한국시간으로 25일(토) 오후 7시, '워게이밍 리그 그랜드 파이널 2015(이하 WGL)'가 막을 올렸다. WGL은 월드오브탱크 전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25, 26일 이틀 간 폴란드 바르샤바에 위치한 ‘EXPO XXI 센터’에서 일정을 진행한다.
WGL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12개 팀이 참가했으며, 월드오드탱크 전세계 챔피언의 영예와 총 30만 달러 규모의 상금을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 대표로는 지난 APAC 2014 시즌2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레타가 출전했고, 북미와 중국, 유럽 등 각지에서 모인 팀들과 대결한다. 경기는 25일 조별 리그를 거쳐 8개 팀을 가리고, 다음 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WGL에 참가한 12개 팀은 4개의 그룹에 3팀씩 배정되었고, 한국 대표 아레테는 전통의 강자 'HellRaisiers'와 EU 시즌5에서 우승하며 돌풍을 일으킨 'Kazna Kru'와 함께 B그룹에 소속됐다. 그리고 대회 2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Natus Vincere'는 C조에서 'Elong', 'RG.Razer'와 대결을 진행한다.
대회에 앞서 워게이밍의 글로벌 e스포츠 디렉터 모하메드 파들(Mohamed Fadl)은 “이번 WGL 그랜드 파이널 2015에 진출한 12개 팀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가진 팀들로 지난 한 해 동안 빼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e스포츠 리그로서의 WGL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결과는 예측할 수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어느 팀이 우승하더라도 이번 그랜드 파이널 챔피언은 월드오브탱크 세계 최강팀의 자격이 충분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WGL의 경기 일정과 12개 출전 팀 정보, 트위치 TV를 통한 경기 시청 방법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WGL 그랜드 파이널 2015’ 특별 페이지(http://kr.thegrandfinal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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