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이 모바일게임 사업 집중을 위해 자사가 보유하고 있던 일본 퍼블리싱업체 아라리오의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 와이디온라인은 27일, 아라리오가 자사 계열사에서 제외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와이디온라인이 보유하고 있던 아라리오 주식 1만 2,625주를 약 10억 원에 매각한 데 따른 것이다. 아라리오는 ‘프리스톤테일’과 ‘에이스온라인’ 등 온라인게임을 주로 퍼블리싱해오던 업체로, 현재 와이디온라인 신상철 대표가 설립한 회사이기도 하다


▲ 와이디온라인 CI(상단), 아라리오 CI(하단)
와이디온라인이 모바일게임 사업 집중을 위해 자사가 보유하고 있던 일본 온라인게임 서비스 업체인 아라리오 지분을 처분하고, 계열회사에서 제외했다.
와이디온라인은 27일(월), 아라리오가 자사 계열사에서 제외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와이디온라인이 보유하고 있던 아라리오 주식 1만 2,625주를 약 10억 원에 매각한 데 따른 것이다.
아라리오는 ‘프리스톤테일’과 ‘에이스온라인’ 등 온라인게임을 주로 서비스 하던 업체로, 현재 와이디온라인 신상철 대표가 설립한 회사이기도 하다. 더불어 지난 2012년 와이디온라인에 인수되면서 일본 모바일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거점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도 받았던 바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이번 매각 및 공시에 대해 “일본 내 모바일게임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온라인게임 사업을 매각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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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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