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는 `프리스타일 풋볼`을 올 상반기중에 유저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10일부터 `프리스타일 풋볼`의 티져사이트를 오픈 한다고 밝혔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현재 `프리스타일 풋볼`의 개발을 거의 끝내고 마무리 작업을 진행중인데 월드컵이 개최되는 6월 이전에 비공개 테스트와 오픈베타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아직 정확한 테스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개막을 100여 일을 앞두고 다양한 형태의 게임뿐만 아니라, 대형 포털 사이트, 각종 행사 등, 축구 관련 뉴스가 쏟아져 월드컵의 열기를 후끈하게 느낄 수 있다.
기존의 온라인 축구게임이 패키지-콘솔 형태의 1:1 대전 방식이라면 프리스타일 축구는 전작인 프리스타일 농구와 마찬가지로 1명의 유저가 하나의 캐릭터를 조작하는 점이 특징이다. 축구게임을 하는 사용자가 필드 위의 한 명 선수가 되어 경기장을 자유자재로 누비는 느낌을 극대화한 것이 프리스타일 풋볼의 강점이다. 여러 명의 사용자가 함 팀을 구성, 온라인에서 다른 팀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장지웅 본부장은 “월드컵을 앞두고 다양한 축구 게임들이 발표될 것으로 보이지만 프리스타일의 재미를 계승한 `프리스타일 풋볼`은 기존 축구게임과 차별화된 게임으로 승부할 준비가 되어 있다.” 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볼`의 티져사이트는 공식 홈페이지(http://fsf.joycity.com)에서 10일부터 확인이 가능하며, 상반기 중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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