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겟앰프드`에서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던 유저간담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금일(23일) 전했다.
지난 21일, ‘겟앰프드’ 유저간담회는 실질적으로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들의 요구 및 개선 사항 등을 파악하고 앞으로 ‘겟앰프드’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잡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이번 ‘겟앰프드’ 유저간담회는 4월 6일부터 15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하였으며 신청자는 저마다 간담회 참가 신청 사유를 적어 메일로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겟앰프드’ 유저간담회에 접수된 신청자만 총 1,000여명이 넘는 등 경쟁률이 상당했다. 하지만 그중 선발된 10명과, 동반 1인 포함한 총 20명이 유저 간담회에 참석할 수 있는 행운을 누렸다.
진행 순서는 ‘겟앰프드’ 향후 계획에 대한 PT, 유저들이 평소 궁금했던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 ‘겟앰프드’의 미래 방향성을 위한 설문지 작성으로 이어졌다.
유저들 사이에서 가장 많았던 의견은 ‘게임 밸런스’였으며, ‘길드’ 관련 의견이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겟앰프드’ 유저들은 평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서 GM들과 의견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간담회 참가한 유저들 중 몇몇 유저들은 입사를 희망할 정도로 ‘겟앰프드’에 대한 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었으며, ‘겟앰프드’ 경력 9년차 군입대자는 휴가 중에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무한한 사랑을 보여주었다.
윈디소프트 ‘겟앰프드’ 담당 남은지 PM은 “‘겟앰프드’가 10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유저 여러분의 큰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저들의 요구 사항을 직접 듣고, 게임의 방향성을 함께 생각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유저 여러분과의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겟앰프드’가 되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겟앰프드’ 공식 홈페이지 (http://getamped.windyz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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