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오늘(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전세계 온라인 액션 RPG의 중심 ‘헬게이트: 레저렉션(http://hg.hanbiton.com)’이 헬게이트: 도쿄의 공식일정을 오는 1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공개를 통해 유저들은 대규모 컨텐츠인 헬게이트: 도쿄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정뿐만 아니라 유저들의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스톤헨지와 팔러먼트 광장에 도착한 여명군, 이들을 추격해온 몬스터들의 전투가 펼쳐진다는 헬게이트: 도쿄 시나리오의 일부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헬게이트`는 ‘헬게이트: 도쿄’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깜짝 이벤트들을 진행한다. ‘미션박스를 열면 아이템이 보여요’는 오늘부터 이달 31일까지 진행, 게임을 처음 접하는 신규 유저들이 빠르고 쉽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만 해도 모든 유저에게 캐시를 지급하는 ‘좀비 뚫고 무한도전’, 게시판 내 GM이 내는 간단한 퀴즈의 정답을 맞추는 모든 유저에게 ‘파워 경험치팩’을 증정하는 ‘헬게이트가 떴다’ 등 간단한 미니 미션 9개로 구성되어 있어 유저들은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부터 실시하는 ‘도쿄 침공을 준비하라 이벤트 1탄’에서는 20레벨 이하의 캐릭터가 사망할 경우 팔라듐 지급, 부활주문서 없이도 제자리 부활이 가능해진다. 또한, 이달 15일까지 팔라듐을 이용하면 ‘스킬초기화’, ‘특화스킬 초기화’가 가능해지며, 해당 기간 내 팔라듐 드롭량이 100퍼센트 증가한다. 마지막으로, 30레벨에 도달하는 모든 캐릭터들에게 ‘인벤토리 가방’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유저들은 빠르고 쉽게 성장해 원활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헬게이트`는 유저들 편의 증대를 위해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강한 공격력에 비해 낮은 피통과 방어력을 가진 ‘검기사’를 상향 조정해 많은 유저들의 근심을 덜어줄 예정이며, 대상 몬스터를 잡아 앞으로 끌어오거나 기절효과를 유저들의 사냥 돕는 새로운 스킬 ‘포획’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핵심 스킬인 ‘회오리 베기’와 ‘흘리기’, ‘선택의 외침의 스킬’ 능력을 대폭 개선해 검기사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헬게이트: 도쿄` 일정 및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hg.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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