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소프트가 개발하는 대규모 RvR 무한전장 ‘에다전설’의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가 지난 3월 4일부터 10일 오후 10시 30분까지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무사히 성료했다고 밝혔다.
7일간 진행된 이번 2차 CBT는 유저들로부터 다시 한 번 차기 MMORPG 기대작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을 듣기는 했지만 밸런스 위주의 난이도 높은 테스트가 진행되어 다소 진행이 어렵다는 평도 있었다.
특히 ‘에다전설’의 특징 중 하나인 RvR 무한전장 ‘성물전’은 마지막 날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꾸준한 유저 유입이 이루어지는 등 많은 유저들로부터 “대만족한다”는 게임성을 검증 받았다. 이러한 에다전설의 백미인 성물전은 향후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흥행을 극대화하는 요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에다전설은 2차 CBT 종료 후 올림포스, 티탄 진영 별 각 100명, 총 200명을 선정해 상용화 시점까지 진행될 ‘에웅전’ 테스터 모집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 에다전설의 개발과정을 같이 테스트를 하면서 ‘토론, 버그, 건의’를 통해 최적화 된 내용을 에다전설에 반영하고, 보다 더 완벽한 게임을 만들기 위한 시스템이다.
참여자에게는 상용화 이후 사용 가능한 에다전설과 아이리스 온라인, 엔젤러브 온라인 등 이야소프트에서 서비스하는 모든 게임에 사용할 수 있는 캐시, ‘엔팡 캐시’가 지급된다고 밝혔다. 테스터 모집은 3월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에다전설의 미공개 콘텐츠를 누구보다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다전설 개발진은 “에다전설 2차 CBT 첫 날부터 종료인 3월 10일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영웅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짧은 테스트 기간 영웅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으로 에다전설의 부족함 알고 에다전설 팀에서는 문제점을 디테일하게 수정하기 위해 ‘에다 영웅들의 전설’ 이하 ‘에웅전’에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에다전설 공식 홈페이지(http://edda.enp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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