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스코리아는 11일 '언리얼 서밋 2015 서울'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언리얼 서밋 2015에는 참관객 1,400명이 참여했으며, 사전등록자의 95%가 현장을 방문해 참석률 기록도 갱신됐다. 이날 강연에는 에픽게임스 팀 스위니 CEO가 키노트를 진행했으며, 국내외 언리얼 엔진 전문가와 파트너사의 개발자 등이 강사로 참석한 총 16개의 세션이 준비됐다


▲ '언리얼 서밋 2015' 현장 사진 (사진제공: 에픽게임스)
에픽게임스코리아는 11일(월) '언리얼 서밋 2015 서울(이하 언리얼 서밋 2015)'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언리얼 서밋 2015에는 참관객 1,400명이 참여했으며, 사전등록자의 95%가 현장을 방문해 참석률 기록도 갱신됐다. 이날 강연에는 에픽게임스 팀 스위니(Tim Sweeney) CEO가 키노트를 진행했으며, 국내외 언리얼 엔진 전문가와 파트너사의 개발자 등이 강사로 참석한 총 16개의 세션이 준비됐다.
특히, 강연 샘플로 사용된 핵앤슬래시 모바일게임 ‘소울 던전’은 많은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소울 던전’은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는 첫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각 단계별로 언리얼 엔진 4를 이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언리얼 서밋 2015를 앞두고 에픽게임스 한국지사 엔지니어들이 직접 개발한 작품이다.
에픽게임스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중학교에 다니는 어린 학생부터 당일에 휴가를 나와 군복을 입은 채로 세션을 듣는 현역 군인에 이르기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언리얼 서밋 2015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행사 소감을 밝힌 뒤, “장소 여건상 더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드는데 내년에는 좀 더 큰 공간을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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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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