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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파크 E.S.M이 개발한 온라인게임 `오퍼레이션7`이 GFI와 계약을 맺고 신흥지역 러시아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금일 밝혔다.
엠게임과 새로운 해외 파트너사가 된 GFI는 2003년에 설립된 러시아의 주요한 게임업체로 활발한 온라인게임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의 온라인게임 네이비 필드, 룬즈오브매직 등을 서비스하고 있다.
엠게임의 러시아 첫 진출작인 ‘오퍼레이션7’은 현대를 배경으로 한 FPS 게임으로 광안대교, 용산역, 시부야, 알카트라즈 감옥 등 국내외 유명지역이 등장하고 게임 속 무기와 장비를 실제 모델들의 연구와 고증을 통해 완성시켜 생생한 전투의 맛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오퍼레이션7은 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필리핀, 유럽 등 다양한 국가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이번 러시아 수출 계약으로 신흥 온라인 게임 시장까지 진출하게 되어 글로벌게임의 입지를 더욱 확대해나갈 수 있게 되었다.
GFI 슬라바 플로트니코브 대표는 “그 동안 FPS 장르의 게임 뿐 아니라 비전을 가지고 오랫동안 게임사업을 펼치고 싶은 한국 파트너사를 찾던 중 엠게임과 계약을 맺게 되었다”며 “한국 온라인게임의 역사와 함께 꾸준히 성장하면서 쌓아온 엠게임의 노하우 및 다양한 게임들이 러시아 게임시장에서 주목 받을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오퍼레이션 7`의 퍼블리싱 체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러시아 시장은 온라인게임의 성장가능성이 매우 높은 지역 중 하나로 오퍼레이션7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그것을 입증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특히 올해 엠게임은 지금까지 쌓아온 해외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러시아 및 유럽 등 신흥시장을 선도해나가는 중요한 과정이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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