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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www.mgame.com)이 서비스하고 파크E.S.M이 개발한 FPS게임 ‘오퍼레이션7’이 13일부터 필리핀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했다. ‘오퍼레이션7’은 올해 초 유럽지역 진출에 이어 지난 6월 필리핀 유력 게임업체 IP E-GAMES와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특히 필리핀에서는 현지 유저들의 큰 호응 속에서 오픈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지난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상용화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 상용화를 시작으로 필리핀 현지에서는 FPS장르의 컨셉을 살린 ‘군복 코스프레’ 길거리 이벤트 및 런칭 파티를 비롯하여 대규모 PC방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IP E-GAMES의 엔리크 Y. 곤잘레스 대표는 “사실주의 FPS 게임답게 오퍼레이션7의 정밀한 총기개조 시스템이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또한 앞으로 필리핀 유저만을 위한 특별맵을 제작하여 FPS 장르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엠게임 해외사업부 최승훈 이사는 “필리핀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비공개 테스트에서 상용화 서비스까지 예상했던 것 보다 매우 빠르게 전개되었다.”며 “오퍼레이션7은 필리핀뿐 아니라 일본, 미국, 유럽 등 해외 다양한 지역에서 선전하고 있어 앞으로 새로운 매출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퍼레이션7’은 실제 고증을 바탕으로 제작된 지역과 무기 및 캐릭터 조합 시스템으로 생동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FPS게임이다. 지난해 미국, 일본에 이어 올해 유럽 전 지역 및 필리핀에 진출하여 해외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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