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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 풋볼의 선물이 쏟아진다.
JCE는 `프리스타일`의 2010년 업데이트와 `프리스타일 풋볼`의 최종 평가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월 24일 밝혔다.
`프리스타일`은 2010년 업데이트를 기념해 3월 24일부터 4월 21일까지 한 달여 동안,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들에게 15,000원 상당의 VIP패키지와 50,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VIP패키지에는 전체 능력치가 상승하고 경험치와 포인트가 100% 추가 지급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프리스타일 풋볼`은 4월 1일부터 4월 10일 까지 최종 평가전을 실시하며, 테스트에 신청만 하면 `프리스타일` 5,000 포인트를, 프리스타일 풋볼의 캐릭터를 생성하면 추가로 `프리스타일` 30,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 또한 아마추어 리그에서 프로 3부 리그로 승격되는 유저 1천명에게 선착순으로 `프리스타일` VIP 패키지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프리스타일 풋볼`에서는 아마추어 리그와 프로3부 리그에서 MVP 선정 횟수가 가장 많은 유저 1명을 선발하여 순금 5돈의 트로피를 증정하며, 나머지 15개 부분 랭킹 1위 유저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2회에 걸쳐 진행한다. (1차 : 4월1일 ~ 4월5일, 2차 4월6일 ~ 4월10일)
장지웅 JCE 사업본부 본부장은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 풋볼은 게임도 서로 닮았으며, 게임을 즐기는 유저도 비슷한 성향을 가진 것으로 판단하여 공동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 며 “프리스타일에서 느꼈던 1인 1캐릭터의 협동과 긴장의 재미를 축구로 구현한 프리스타일 풋볼 또한 많은 기대를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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