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온라인, 일본 1차 CBT 대성황 속 마감!

이번 일본 CBT는 아이리스 온라인의 로컬라이징과 게임의 서버 안정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현지 유저들로부터 크리티컬한 버그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을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의견보다 긍정적인 의견이 많아 호평을 받았다”고 서비스를 전개할 일본의 갈라재팬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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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소프트의 ‘아이리스 온라인’이 지난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일본에서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해 유저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는 소식이다.

이번 일본 CBT는 아이리스 온라인의 로컬라이징과 게임의 서버 안정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현지 유저들로부터 크리티컬한 버그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을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의견보다 긍정적인 의견이 많아 호평을 받았다”고 서비스를 전개할 일본의 갈라재팬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일본의 갈라재팬에서는 성황을 이룬 아이리스 온라인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오는 4월부터 홍보대사로 2009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 아시안 레코멘드상’을 수상하며 일본의 ‘소녀시대’로 불리는 대표적 걸그룹인 ‘AKB48’과 함께 마케팅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전했다. 특히 아이리스 온라인의 게임 완성도가 높다고 판단, 추가 CBT 없이 5월 중순 바로 OBT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야소프트의 ‘아이리스 온라인’은 일본의 갈라재팬과 작년 4월 계약됐으며 아이리스 온라인의 개발과정을 지켜보고 캐릭터의 귀여움과 아름다운 그래픽, 스토리가 충실하고, 게임 초반부터 각종 시스템을 즐길 수 있는 혜택, 그리고 탈 것이 많아서 현지 유저들이 쉽게 질리지 않게 함은 물론 일본에서는 대체적으로 PvP를 멀리하는 편이지만 유저의 반응으로는 PvP도 재밌다는 의견 등 완성도 높은 게임성이 일본 시장에서도 큰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일본 지역 사업을 본격화 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하에 체결됐다.

아이리스 온라인의 일본 서비스를 진행할 갈라재팬은 갈라(GALA)의 자회사다. 갈라는 글로벌 게임포털 ‘지포테이토’를 통해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으며 국내는 이온소프트와 엔플레이버가 계열사로 소속되어 있고, 해외는 미국의 갈라넷, 유럽은 갈라 네트웍스 유럽으로 나눠져 있다. 갈라재팬에서는 온라인 게임 ‘라펠즈’와 웹게임 ‘캐슬 오브 히어로즈’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프리프’를 오는 4월 1일부터, ‘아이리스 온라인’은 오는 6월부터 론칭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이야소프트가 내놓을 신작들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과 이미 계약되어 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루나온라인’을 통해 쌓은 해외시장 신뢰도와 다년간의 개발 노하우가 결합돼 출시 이전부터 수출계약이 체결되는 등 향후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출시될 ‘에다전설’을 비롯한 신작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업계 관계자는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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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게임소개
인간, 수인, 정령 이라는 3종족으로 플레이할 수 있는 아이리스 온라인은 게임에 걸쳐 다양하게 사용되는 타로카드 시스템이라는 것으로 엑세서리 장비와 소켓아이템 장착, 무기/방어구의 강화를 통해 다양하게 변화시킬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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