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액트에서 개발하고 세시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전략대전게임 ‘카오스온라인’이 한국수출보험공사(이하 수보)로부터 온라인 게임으로 최고 금액인 20억원의 제작비를 지원 받는다.
수보는 지난 해 4월 문화수출보험 지원 대상을 기존 영화에 이어 드라마, 게임, 공연에까지 확대 개편하여 운영하기 시작해 지난 해 꾸러기소프트의 ‘위온라인’에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카오스온라인’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문화수출보험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미 수보는 영화 ‘국가대표’ 및 드라마 ‘아이리스’에 각각 30억원의 제작비를 지원하여 국내 주요 컨텐츠의 제작 활성화 및 국내 컨텐츠의 해외 진출에 크게 일조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 ‘카오스’의 경우도 게임의 완성도 및 해외 시장 진출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려 게임 분야에서는 최대 금액인 20억원을 지원하게 된 것이다.
개발사인 네오액트는 ‘07년에 커뮤니티 게임인 ‘포키포키’를 해외에 서비스하여 1백만 달러를 수출한 경험이 있으며, `카오스온라인‘의 경우도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수출을 위한 구체적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 해외 진출 가능성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 받았다.
이처럼 ‘카오스온라인’이 수보로부터 국내 정상급 규모의 유명 제작물들과 견줄 만한 평가와 함께 높은 액수를 지원받게 되면서 ‘카오스온라인’ 자체가 강력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은 물론 국내 e-스포츠의 해외 진출에도 큰 영향력을 가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예측이 더욱 힘을 받고 있다.
한편, 추가 제작비 확보로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카오스온라인’은 현재 1만명의 유저와 함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2차, 3차 비공개 테스트를 순차적으로 실시한 후 올 여름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카오스온라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chaosonline.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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