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게임즈가 액토즈소프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종료하고 7월 21일부터 자체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 종료에 따라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드래곤네스트’와 ‘뉴 던전스트라이커’를 자체 서비스한다. 다만 신규 플랫폼 확보를 위해 이엔피게임즈가 운영 중인 게임포털 푸푸게임을 통해 서비스한다는 입장이다


▲ 자체 서비스에 나선 아이덴티티게임즈와 이를 보조하는 이엔피게임즈
(사진제공: 아이덴티티게임즈, 공식 홈페이지)
아이덴티티게임즈가 액토즈소프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종료하고 7월 21일부터 자체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 종료에 따라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드래곤네스트’와 ‘뉴 던전스트라이커’를 자체 서비스한다. 다만 신규 플랫폼 확보를 위해 이엔피게임즈가 운영 중인 게임포털 푸푸게임을 통해 게임을 서비스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따라 유저 정보 관리는 이엔피게임즈가, 마케팅, 운영 등 전반적인 서비스는 아이덴티티게임즈가 담당하게 된다.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이엔피게임즈가 자사의 게임포털 푸푸게임을 통해 다양한 웹게임과 모바일게임을 퍼블리싱을 해온 경험이 있는 만큼 기존 유저의 불편함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한 신규 플랫폼을 최대한 빨리 확보하기 위함이라 밝혔다. 앞으로 이엔피게임즈는 아이덴티티게임즈와 협력해 ‘드래곤네스트’와 ‘뉴 던전스트라이커’의 게임 플랫폼을 제공하고 채널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두 게임의 계정 이전 신청은 오는 7월 21일부터 진행된다. 이관 신청한 게임정보는 푸푸게임에서 간단한 회원 가입절차만 거치면 바로 적용된다.
아이덴티티게임즈 전동해 대표는 “이번 자체 서비스는 유저가 원하는 게임성을 빠르게 파악해 우리 게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결정하게 되었다”며 “관계사들과 협업하여 안정적인 이관작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액토즈소프트의 게임포털 해피오즈 홈페이지(www.happyo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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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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