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테인먼트는 중국 현지에서 진행한 모바일 액션 RPG '더소울' 비공개 테스트를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더소울'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영웅들에 맞서 싸운다는 콘셉을 지닌 액션 RPG로, 플레이어가 원하는 스킬을 캐릭터에 자유롭게 장착시킬 수 있는 ‘혼카드’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더소울'의 중국 테스트는 스네일게임즈를 통해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기간 동안 유저 재방문율은 테스트 2일차 75.2%, 3일차 63.14%를 기록했다


▲ '더소울' 중국 서비스 이미지 (사진제공: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는 중국 현지에서 진행한 모바일 액션 RPG '더소울' 비공개 테스트를 마무리했다고 30일(화) 밝혔다.
'더소울'은 삼국지에 등장하는 영웅들에 맞서 싸운다는 콘셉을 지닌 액션 RPG로, 플레이어가 원하는 스킬을 캐릭터에 자유롭게 장착시킬 수 있는 ‘혼카드’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더소울'의 중국 테스트는 스네일게임즈를 통해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기간 동안 유저 재방문율은 테스트 2일차 75.2%, 3일차 63.14%를 기록했다.
개발사인 엠씨드 김상연 대표는 “중국 유저들에게 친근한 삼국지를 모티브로 한 세계관에 수준 높은 게임성까지 더해져 첫 테스트임에도 콘텐츠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아 출시 후 성공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며 "테스트를 통해 수렴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완성도를 더욱 높여 최상의 수준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다”고 말했다.
NHN엔터테인먼트 유영욱 사업부장은 “콘텐츠에 대한 합격점을 받은 만큼 중국 내 막강한 유통력을 자랑하는 스네일게임즈와 긴밀히 협력해 좀 더 많은 유저들이 접할 수 있도록 중국 내 유력 플랫폼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라며 “중국 현지화 과정에도 더욱 힘써 중국 대표 모바일 RPG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더소울'은 '잉훠싼궈(櫻化三國, 벚꽃삼국)'라는 명칭으로 올 하반기 중국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