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리브소프트와 SK텔레콤은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에 친선경기를 비롯한 다양한 컨텐츠를 추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프로야구 매니저`는 많은 유저들이 기다려왔던 ‘친선 경기’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6월 연습게임을 추가한다. 아울러, 가상 구단 이외에 GM의 센스를 엿볼 수 있는 오리지널팀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 매니저`는 8 코스트 선수 카드와 레어 선수 카드를 업데이트하고, 스킬블록을 10개 구매할 수 있는 트리캐쉬 아이템도 준비했다. 이외에도 유저 편의를 위해 선수 일괄 방출 기능 및 계약 연장 선수 알림 기능을 넣었다.
현재 순조롭게 정식 서비스를 실시 중인 `프로야구 매니저`는 주식회사 세가(COO 우스이 오키타네)의 유명 게임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2’를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로컬라이즈한 게임이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가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 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지속적으로 추가 서버를 오픈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프로야구 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그 동안 많은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던 친선경기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친선경기를 통해 다른 유저와의 대결을 마음껏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컨텐츠 추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 포털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m.gametree.co.kr)를 방문하여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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