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4일, 총과 마법의 FPS ‘워크라이’가 오는 18일부터 Fantastic Tes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워크라이는 Fantasy 세계에서 즐기는 유일한 온라인 FPS 게임이라는 점과 쉬운 조작법으로 지난 지스타2009에서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FPS를 즐기는 유저들은 통쾌한 한방으로 다수의 인원을 물리칠 수 있는 재미와 화려한 이펙트 그리고 짜릿한 타격감을 동시에 제공하며, RPG를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다른 RPG게임에서 볼 수 없는 빠른 전장을 체험할 기회가 제공된다는 점에서 기존에 공개된 게임과는 전혀 다른 게임으로 다양한 유저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서 공개되는 모드는 ‘팀데스매치’와 ‘주문각인전’ 총 두 가지다.
‘팀데스매치’는 빠르게 진행되는 모드로 호쾌한 전투가 가능하고 타 게임과 비교시 훨씬 더 가볍고 빠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주문각인전’의 경우 전략전술이 필요해 캐릭터 별 조합에 따라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또, 워크라이는 다양한 영웅 캐릭터로 총과 마법을 사용해 전투를 즐기는 재미도 맛 볼 수 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서 캐릭터는 제국과 호드 각 4종씩, 무려 8종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어력이 뛰어난 제국의 전사 ‘팔라딘’과 교란능력을 자랑하는 도적 ‘레인져’, 강력한 마법데미지로 적을 한방에 날리는 호드의 법사 ‘샤먼’ 그리고 무시무시한 파괴력의 일인자 스나이퍼 ‘쉐도우 헌터’ 등 이 주요 캐릭터다.
워크라이 Fantastic Test에 참가를 원하는 유저들은 4일(오늘)부터 오는 20일까지 홈페이지 내에서 진행되는 간단한 설문만 작성하면 100%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Fantastic Test를 신청한 유저에게는 대한민국 축구 응원 타월과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게획이다.
이 밖에 Fantastic Test 자세한 소식과 플레이 동영상은 공식 홈페이지(http://warcry.hanbiton.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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