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2의 다양한 거주지중 어떤 집을 구매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거주지선택의 고민을 줄여주고자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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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편의성을 고려한 추천 매물은 '리빙스턴 공동주택 2, 3단지'이다. 먼저 10초 이내 거리에 택시정류장이 있어 빠른 맵 이동이 가능하다. 그리고 사냥을 하다 인벤토리가 꽉 찬 경우 단지 근처의 오닉스 추출장치나 캐시마트를 이용해 정리할 수 있다. 또한, 시즌2에 '왕궁 지하 납치사건'이 업데이트 되는데, 이를 수행할 수 있는 트라이아와 인접해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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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를 가진 유저라면 누구나 누리는 혜택이 있다. 바로 귀환이다. 하지만 퀸즈타운에 있는 프리미엄 빌라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일반 유저보다 귀환 대기시간이 더 짧다. 귀환을 통해 이동을 많이 하지만, 이 시간이 길다고 느껴지는 유저라면 생각해볼만한 거주지이다. 다만 메소가 아닌 메럿으로 구매 가능한 부동산이며, 거주지 위치를 선택할 수 없는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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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로 지친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줄 장소가 있다. 바로 시원한 폭포가 있는 아일린타운의 '트리탑 스페이스 3단지'다. 높은 곳에서 일자로 떨어지는 물줄기는 보기만해도 시원하다. 폭포 아래에는 물웅덩이가 있어 마음놓고 다이빙을 즐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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