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코리아가 서비스하고 YNK 게임즈가 개발한 ‘로한’이 길드 전투 활성화를 위해 오늘 17일부터 길드 지원금, 길드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타운공방전 최다승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로한’ 타운공방전은 독립된 전장에서 이뤄지는 길드간 대규모 전투로 ‘아슈켈른’, ‘시메크’, ‘브라인’ 등 워십존 내 위치한 5개의 홀드 베이스를 점령해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길드에게 해당 지역의 세금 징수권을 부여하는 로한 대륙 내 최강 길드를 가리는 자리이다.
이번 타운공방전 이벤트는 오는 7월 6일까지 테스트 서버 길드를 대상으로 매주 월, 화, 목, 금, 토 5일간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30레벨 이상 길드원이 30명 이상인 길드부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단, 금/토요일에 진행되는 타운공방전은 길드간 경쟁이 더욱 치열한 만큼 기존 무제한이었던 전투 참여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해 더욱 새로운 전략과 전술로 승부를 가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모든 타운공방전에 참여, 도전하거나 가장 많은 길드원 참여 기록을 가진 길드, 타운공방전 최다승 기록을 가진 길드 등에게는 ‘긍지의 혼’, ‘길드 스킬 스톤’, ‘길드 지원금 5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YNK 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최근 길드 콘텐츠 개편 소식에 유저 문의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중/소규모 길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타운공방전에 많은 참여 바라며 향후 추가적인 길드 이벤트를 통해 유저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한’은 길드 콘텐츠 개편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3일 신규 서버 `리오나`를 추가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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