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가 7일, 2분기 실적을 발표에서 매출 58억 원, 영업손실 25억 원, 당기순이익 4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 감소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49%, 525% 대폭 증가하며, 적자폭이 커졌다. 이는 모바일게임과 온라인게임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1% 감소했기 때문이다


▲ 조이맥스 2분기 실적 (자료출처: 공식 홈페이지)
조이맥스가 7일, 2분기 실적을 발표에서 매출 58억 원, 영업손실 25억 원, 당기순이익 4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 감소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49%, 525% 대폭 증가하며, 적자폭이 커졌다. 이는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수준의 영업비용이 발생하면서 영업손실의 증가로 이어진 것이다.
조이맥스는 하반기에 ‘윈드소울’ 일본 진출을 비롯해 ‘에브리타운’, ‘두근두근 레스토랑’ 등 기존 게임의 해외 진출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가 텐센트를 통해 중국 상용화 서비스가 연내 시작된다.
조이맥스는 “하반기는 완성도 높은 신작 모바일게임 출시로 게임 라인업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중국, 일본을 비롯해 글로벌 주요 시장 진출로 실적을 개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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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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