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7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메이플스토리 2'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는 UCC다. 게임에서 'UGC'라 불리고 있는 '메이플스토리 2' UCC는 만들기 쉽고, 옷부터 집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여기에 만든 아이템을 직접 팔 수 있는 마켓은 다른 유저와 콘텐츠를 공유하는 창구로 통한다







▲ '메이플스토리 2' UGC의 시작인 '디자인 원본' 아이템 (사진제공: 넥슨)
지난 7월 7일, 정식서비스에 돌입한 '메이플스토리 2'의 핵심 콘텐츠 중 하나는 UCC다. 게임에서 'UGC'라 불리고 있는 '메이플스토리 2' UCC는 만들기 쉽고, 옷부터 집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여기에 만든 아이템을 직접 팔 수 있는 마켓은 다른 유저와 콘텐츠를 공유하는 창구로 통한다.
이러한 재미를 먼저 알아본 것은 다름 아닌 '메이플스토리 2'를 즐기고 있는 유저들이다. 넥슨의 발표에 따르면 정식서비스가 시작된 7월 7일부터 8월 7일까지 한 달 동안 '메이플스토리 2'에서 제작된 UGC 수는 9만 개 이상이며, 이 중 약 6만 개가 마켓에 등록됐다. 하루에 평균 3,000종 이상의 새로운 UGC가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또한 지난 7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디자인 응모' 이벤트에는 5,000종 이상의 아이템이 출품됐다. 정교한 만듦새를 앞세운 일상복부터 웨딩드레스, 군복, 동자승, 동물 등 응모작들의 콘셉도 다양했다.

▲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디자인 응모작 (사진제공: 넥슨)
캐릭터에 이어 진행되는 '집 꾸미기' 응모도 현재 진행 중이다. 오는 8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슈퍼스타M2 시즌2’ 집 꾸미기 부문에도 톡톡 튀는 작품이 등장하고 있다.
게임 속 던전과 같이 꾸민 것에서 '카트라이더'에서 봄직한 레이싱 트랙, 투명 큐브로 거실을 미로처럼 꾸민 곳, 거실에 시원한 폭포를 들여놓은 집도 볼 수 있다. 단순한 인테리어를 넘어 '레이싱', '미로' 등 놀거리를 집에 들이는 방향으로 '집 꾸미기'가 발전했다는 것 역시 눈에 뜨인다.




▲ 게임 필드부터 레이싱 트랙, 미로, 폭포까지...각양각색 인테리어가 등장했다 (사진제공: 넥슨)
'메이플스토리 2' 김진만 디렉터는 “메이플스토리2에서는 단순히 짜여진 대로 게임을 플레이하기보다 다양하게 주어진 놀거리를 자유롭게 활용해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랬다”며, “예상보다 많은 유저분들이 벌써 게임 내에서 본인들만의 놀이문화를 만들어 즐기고 계신 것 같아 뿌듯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놀거리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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