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서럴 게임즈의 호러 TPS(3인칭 슈팅), ‘데드 스페이스 2’를 미리 즐겨볼 수 있는 기회가 올해 가을 주어진다.
EA는 오늘 8일, ‘데드 스페이스 2’의 예고편이라 할 수 있는 다운로드 전용 게임 ‘데드 스페이스: 이그니션’을 올해 가을 PSN과 Xbox 라이브를 통해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 총괄 PD, 스티브 파푸트시트(Steve Papoutsis, 이하 파푸트시트)의 말에 따르면, ‘데드 스페이스: 이그니션’은 ‘데드 스페이스 2’의 제작 과정 중, 기획된 확장팩 중 하나다.
‘데드 스페이스: 이그니션’에서 플레이어는 주인공 ‘아이작 클라크’의 역할을 맞아 네크로모프와 첫 대전을 벌이게 된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각기 다른 스토리를 즐기며, 총 4종의 멀티 엔딩을 맛볼 수 있다. 파푸트시트 PD는 “시리즈 특유의 만화적인 이야기가 결합된 ‘데드 스페이스: 이그니션’은 본편, ‘데드 스페이스 2’의 새로운 캐릭터들과 전체 스토리라인을 플레이어들에게 미리 소개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데드 스페이스: 이그니션’에는 ‘하드웨어 크랙’, ‘트레이스 루트’, ‘시스템 오버라이트’, 등 미니 게임 3종이 등장한다. 해당 미니 게임은 퍼즐 형식으로 구성되며 게임의 스토리와도 깊은 연관 관계를 맺는다.
전작으로부터 3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데드 스페이스 2’는 ‘네크로모프’와의 전투 후, 정신적 후유증에 시달리는 용접공, ‘아이작 클라크’의 이야기를 다룬다. 본업으로 복귀해 우주 정거장 ‘스프롤’에서 근무하던 ‘아이작’은 작업장에 ‘네크로모프’가 출연하기 시작하며, 다시 한 번 전투에 임하게 된다.
‘데드 스페이스 2’는 내년 1월 28일, PS3와 Xbox360 기종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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