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슈퍼스트리트파이터 IV’의 발매를 기념하여 Xbox360과 함께 개최하는 ‘캡콤코리아-Xbox360 투혼2010 SSF IV’의 결승전과 ‘캡콤코리아-Xbox360 SSF IV 아시아최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월 31일 8강 1차전에서 블랑카와 발로그를 사용하는 김창섭, 신경수 선수의 ‘우리 이제 뽀뽀했어요’팀이 조1위로 세스와 혼다를 사용하는 이충곤, 반진웅 선수의 ‘World Class’팀이 조2위로 제일 먼저 4강에 안착하였다.
오는 8월 7일(토)에 개최되는 8강 2차전에서는 디제이와 루퍼스를 사용하는 강성훈, 백인수 선수의 ‘머더는 거들뿐’팀, 주리와 류를 사용하는 이선우, 안창완 선수의 ‘풍림&풍수팀’, 장기에프와 바이퍼를 사용하는 김형진, 박나락 선수의 ‘MadanaraX팀’, 류와 코디를 사용하는 이규확, 김효인 선수의 ‘서울구경갑시다이팀’이 4강전을 두고 치열한 결전을 벌여 4강이 확정되면, 결승전까지 차례로 치러질 예정이며, 우승한 팀에게는 1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2위 팀에게는 100만원이 그리고 3위 팀에게는 50만원이 수여되며, 1위팀은 8월 14일(토) 개최되는 아시아최강전에 참가할 자격이 부여된다.
또한, 8월 14일(토) 개최되는 ‘캡콤코리아-Xbox360 SSF IV 아시아최강전’은 결승전에서 우승한 한국대표(2명), 홍콩, 대만, 싱가폴의 각국 대표(3명)와 CAPCOM SF IV 일본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팀원(킨데부, 모모치)과 3위를 한 팀원(마고)의 일본대표(3명) 총 8명이 참가하여 아시아 최강을 가리게 된다.
이번 결승전과 아시아최강전’을 축하하기 위해 SSF IV의 프로듀서 오노 요시노리가 두 경기 모두 참관할 예정이고, 결승전, 아시아최강전을 보기 위해 용산역 아이파크몰 9층 온게임넷 E-SPORTS 스타디움에 오신 관람객들에게 Xbox360 하드웨어 및 게임타이틀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모든 경기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되며, 대회 영상은 캡콤코리아 홈페이지(www.capcomkorea.com)와 엔스타게임(http://www.nstargame.com/tm)을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추후 Xbox LIVE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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