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프론트코리아(CFK)는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 ‘NARUTO-나루토-질풍전 최강닌자대결집2 격돌!! 나루토VS사스케(이하 나루토VS사스케)’를 오는 8월 12일에 정식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ARUTO-나루토-‘는 1999년 일본에서 처음 연재되어, 지금까지 단행본 누계 발행부수 1억 부를 돌파한 닌자 액션 만화이며, 국내에서도 단행본 출시는 물론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2009년 11월 12일 닌텐도 DS 전용으로 발매된 ‘NARUTO-나루토-질풍전 대난투! 그림자 분신술’의 차기작이자 2010년 ‘NARUTO-나루토-‘시리즈의 최신작인 본 작품은, 세 명의 닌자로 팀을 이루어 펼치는 가로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총 10명 이상의 닌자들이 등장하며,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팀으로 선택할 수 있는 동료들이 점점 늘어나는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다. 또한 팀원이 되는 캐릭터 외에도, 스테이지 공략 중에 정해진 횟수만큼 서포트를 해주는 서포트 닌자도 고를 수 있다. 서포트 닌자의 능력은 각 캐릭터에 따라 회복, 파워업, 스피드업 등 다양한 효과를 갖고 있다.
또한 ‘나루토VS사스케’에서는, 각 팀원들의 조합으로 발동되는 오리지널 합체오의를 사용할 수 있다. 오리지널 합체오의는 ‘나루토VS사스케’에서만 등장하는 필살기로, 메인 캐릭터와 각 팀원에 따라 다양한 조합의 오의를 구사할 수 있다. 그 위력 또한 일반 오의보다 더욱 강력하여, 위기의 순간에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일발 역전도 노릴 수 있다.
‘나루토VS사스케’의 소비자가격은 43,000원이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yberfront.co.kr/naruto_sasuke)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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