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콤은 금일(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삼성역 코엑스(COEX) D홀에서 테일즈런너 e-part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테일즈런너 e-party’는 서울특별시와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게임문화축제 ‘e-STARS SEOUL’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그간 이스타즈 ‘테일즈런너 e-party’는 단일행사로 2008년에는 3천명, 2009년에는 약 5천명을 집객했다. 이러한 유저들의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처음으로 3일에 걸쳐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테일즈런너’의 ‘뛰어놀자’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유저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바운스 놀이터, 종합장애물 달리기, 퀴즈스탬프 랠리 외에도, EBS 교육강사 특별 강연 등 에듀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party’의 하이라이트 행사로 총상금 300만원을 걸고 현장예선 통과자와 직전대회 고수들간의 스페셜 대결이 펼쳐진다. 또한 지난 5일 업데이트 된 새로운 모드 ‘동물레이싱’ 리그가 진행된다.
나우콤 심진식 PM은 “그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행사일과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테일즈런너’와 함께 온가족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테일즈런너 e-party 대회 및 현장은 8월 15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온게임넷’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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