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우콤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삼성역 코엑스(COEX) D홀에서 진행한 ‘테일즈런너 e-party’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와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게임문화축제 ‘e-STARS SEOUL’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나우콤 자체통산 약 1만 5천명이 운집하며 성황을 이루었다. 테일즈런너 행사장은 ‘랜파티’ 외에도 다채로운 체험놀이시설과 에듀콘텐츠가 한층 보강되어 참관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아이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최지은(40)씨는 “아이가 가고싶다해서 별 기대없이 왔으나, 게임만이 아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과 특별강연, 도서전 등 교육적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되어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14일 대회 경기장을 가득 메운 채 진행된 ‘스페셜매치’ 대회에서는 1등 ‘WorldTour’, 2등 ‘불꽃스E’, 3등 ‘지나스’ 유저가 차지. 이어 진행된 ‘보너스매치’ 신규모드 ‘동물레이싱’ 대회에서는 1등 ‘Shortstop’, 2등 ‘WorldTour’, 3등 ‘수평세계’ 유저가 차지하였다. 특히 ‘WorldTour’ 유저는 스페셜 매치와 보너스 매치에서 모두 순위권 안에 들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테일즈런너 e-party 대회는 중국, 독일 등에 현지 중계되어 ‘테일즈런너’를 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나우콤 심진식 PM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 및 에듀콘텐츠 강화로 질적성장을 이룬 이번 행사였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찾아준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테일즈런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http://tr.nop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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