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통해, 실제 게임에서 등장하는 맵 중 하나인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벌어지는 외계 종족과의 치열한 전투를 감상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게임 속에서 다른 캐릭터와의 협동 플레이를 통해 적들과 맞서게 된다.
▲ `크라이시스 2` GC 2010 데모 시연 영상
`크라이 엔진 3`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크라이텍의 신작, `크라이시스 2`의 데모 버전 시연플레이 영상이 GC를 통해 공개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실제 게임에 등장하는 맵 중 하나인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에서 벌어지는 외계 종족과의 치열한 전투를 감상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게임 속에서 다른 캐릭터와의 협동 플레이를 통해 적들과 맞서게 된다. 맵 내부에는 `기관총`, `탑승 장비` 등, 전투에 활용할 수 있는 오브젝트가 배치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을 활용해 뉴욕 시를 장악한 외계 종족을 물리치고, 살아남은 생존자를 보호하는 것이 플레이어가 수행해야 할 중요한 목표다.
`크라이시스 2`는 제작사 크라이텍이 개발하는 신규 게임 엔진 `크라이 엔진 3`를 활용해 제작된다. 따라서 전작 `크라이시스`보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세밀한 광원 효과 연출 능력을 자랑한다. 영상을 통해서도 건물이 파괴되는 장면이나 총기류의 발사 연출 효과 등을 통해 `크라이시스 2`의 우수한 그래픽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크라이텍은 이 `크라이시스 2`를 2D와 3D 버전으로 모두 출시할 예정이라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크라이시스 2`는 내년 3월 22일, PC와 PS3, Xbox360 기종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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