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의 라이징 콤보 RPG 드래고니카가 7월 7일부터 8월 4일까지 게임동아와 공동 주최로 진행한 ‘게임기획-그래픽디자인 공모전’의 당선작을 발표했다.
총 5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회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울산 애니원고등학교 강수정 학생(18세/2학년)으로 선정되었다. ‘모래시계 속에 봉인된 왕국’이라는 설정으로 출품된 대상작은 던전의 디자인부터 구조에 이르기까지 상세하게 표현했고, 던전의 보스 몬스터로 등장하는 ‘유령 드래곤’의 컨셉을 잘 전달하여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외에도 ‘1만 콤보 이상 계속해도 지루하지 않게 만들 기획’, ‘공중 스킬 사용시 스릴감을 더해줄 커맨드 입력’과 같은 실용적인 기획과 ‘섬처럼 보이지만 자극을 주면 깨어나는 녹색 드래곤’ 등 참신한 기획과 디자인 아이디어들이 응모되었다. 특히, 이런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1318 세대들의 공모전에 참여 비중이 높아 그들의 ‘드래고니카’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 네티즌에게도 화제였다. 네티즌 madguy***은 자신의 블로그에 "라이징 콤보의 게임성을 가진 드래고니카를 계속 주시하고 있었는데, 미래의 게임 유망주들이 서로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자세를 보게 되어 감탄했다.”라고 평했다.
엔씨소프트 사업 2실 신민균 실장은 “공모전에 참여한 학생들이 게임을 직접 해보고 컨텐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제안한 작품들이라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게임의 핵심 재미를 살릴 아이디어들은 적극 검토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드래고니카의 Pre- OBT는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되며, 공식 홈페이지(dragon.plaync.co.kr)에서 누구나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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