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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거대 크리처, 트리코의 우정을 그린 팀 이코의 신작, `라스트 가디언`
`완다와 거상`의 개발사, 팀 이코의 신작 ‘라스트 가디언’이 TGS 2010에 공식 출전한다.
소니는 지난 8일, 팀 이코가 오는 16일 개최되는 TGS 2010에서 게임의 세부 정보를 공개할 것이라 발표했다. PS3 독점으로 출시되는 ‘라스트 가디언’이 공식으로 발표된 시기는 지난 E3 2009, 그러나 당시에도 팀 이코의 ‘라스트 가디언’은 ‘프로젝트 트리코’라는 이름으로 익히 알려져 있었다. 팀 이코는 ‘프로젝트 트리코’를 ‘완다의 거상’의 뒤를 이어 자사의 대표작이 될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
‘라스트 가디언’의 TGS 2010 출전은 지난 8월, 게임의 총 감독을 맡고 있는 우에다 후미토의 트위터를 통해 짧게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우에다 후미코는 “도쿄 게임쇼에서 뭔가 보여줄 수 있으니 기대하라.”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팀 이코가 공개할 ‘라스트 가디언’의 신규 정보가 어떤 요소에 관한 것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완다와 거상’에서 몽환적인 세계관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킨 팀 이코의 신작 ‘라스트 가디언’은 집채만한 몸집을 지닌 ‘트리코’와 소년의 우정을 그린다. 소년과 ‘트리코’는 정체 불명의 병사들이 가득한 유적에서 서로 힘을 합쳐 탈출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트리코’를 대하는 소년의 태도다. ‘라스트 가디언’의 ‘트리코’는 조종할 수 있는 탑승수단이 아닌 살아있는 ‘동물’과 같다. 따라서 소년은 애완동물을 대하듯 ‘트리코’가 스스로 자신을 돕는 행위를 하고 싶은 감정이 들도록 이끌어야 한다.
팀 이코의 감성적인 면은 소년과 ‘트리코’의 감정 교류 부분에서 드러난다. 거대한 ‘트리코’는 함께 유적을 탐험하거나 일광욕을 즐기는 등, 여러 가지 행동을 통해 ‘소년’과의 유대감을 쌓는다. 또한 동화적인 분위기가 강한 그래픽은 ‘우정’을 그린 게임의 스토리를 살리는 양념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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