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가 한 명의 선수로 뛰는 축구게임 `리얼사커`가 10월 2일(토), 3일(일) 양일간 제 1회 RS배 토너먼트 대회를 치뤘다. 7vs7 대회에서는 Arsenal B팀이, 10vs10 대회에서는 AC밀란 팀이 우승하였다.
제 1회 RS배 토너먼트 대회에서는 첫번째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참가팀이 60여개 팀을 넘어섰으며, 동시접속자 수 또한 대회 기간 중에 2천명을 넘었다. 참가접수부터 토너먼트 조추첨까지 유저들과 함께 하고, 주말테스트 중에는 64강전부터 결승전까지 토너먼트에 참가한 팀 중에서 단 한 팀의 낙오도 없이 모든 유저가 함께 참여했다.
7vs7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Arsenal B팀 주장을 맡은 Nordtveit는 “경기 시작전에 두근두근 심장이 떨려서 입이 바짝 마르기도 하였지만 함께 하는 팀원과 화합의 장을 이루고 또 다양한 팀들과의 교류가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리얼사커의 팀플레이를 강조한 게임성은 마치 실제 축구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라고 말했다. 10vs10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AC밀란팀 주장 C.Ronaldo는 “우승 후 클럽원들이 감격해 하는 모습을 보고 비록 게임상이지만 협동과 단합이 잘되어야 하는 리얼사커를 통하여 특별한 감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클럽원들에게 고맙고 축구의 묘미를, 특히 팀플의 묘미를 최대한 살리고 있는 리싸 화이팅입니다.” 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리얼사커는 1회 대회때 8강에 들었던 팀들에 대하여 다음 대회때 시드배정을 하는 등 월드컵의 묘미를 게임상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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