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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 종족 상향을 중심으로! 해당 이미지는 `스타크래프트 2`의 원화
‘저그’ 종족의 상향이 중심을 이루는 ‘스타2’의 1.2 패치 상세 내용이 공개되었다.
블리자드는 지난 8일, 자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2’의 1.2 패치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우선 ‘바퀴’의 공걱 사거리가 증가하며, 진균 번식 기술에 걸린 ‘추적자’는 ‘점멸’을 사용할 수 없다. 상대방의 급습에 취약했던 ‘저그’의 주요 건물의 체력이 일정량 증가한다.
‘테란’ 종족에 대한 밸런스 조정 작업 역시 진행된다. ‘보급고’가 ‘병영’ 건설을 위한 필수 요구 사항으로 변화해 ‘사신’을 이용한 테란의 초반 압박 전략에 영향을 주며, ‘병영’ 이후 ‘군수 공장’을 건설해야 ‘사신’의 니트로 추진기 업그레이드를 연구할 수 있다.
블리자드는 밸런스 패치 내용을 공개하는 것과 동시에 북미 플레이어를 중심으로 각 종족의 플레이 비중과 리그별 승률을 분석한 자료를 제시했다. 해당 자료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종족은 프로토스로 약 38.5%의 플레이어가 선택했다. 2위는 38.0%를 기록한 ‘테란’이며, ‘저그’는 23.5%로 3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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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가 공개한 리그별 승률 자료 전문
블리자드는 래더 상위 200명의 전적 자료를 통해 ‘프로토스’ 대 ‘테란’에 문제가 있음을 확인했다. 브론즈 리그의 경우,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로 59.0%의 승률을 기록하는 반면, 상위 단계인 실버 리그로 올라가면 63.6%로 격차가 벌어진다. 이 외에도 최상위 리그인 ‘다이아몬드 리그’를 제외한 모든 리그에서 ‘프로토스’가 ‘테란’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저그’는 앞서 예로 든 골드 리그에서의 대 프로토스 전 외에는 타 종족들과 50% 안팎의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크리스 시거티 리드 프로듀서는 지난 인터뷰를 통해 “탑 플레이어 중 ‘저그’가 적은 이유는 전체 플레이어 중 ‘저그’를 플레이하는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저그’는 상당히 복잡하고 ‘애벌레’ 관리에서 애를 먹어 나 역시 플레이를 즐기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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