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와 유럽 유저들을 위해 오픈한 영문판 `글로벌 대항해시대`가 오픈 이후 이색 이벤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달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 오픈을 기념해 진행하고 있는 크루즈 여행 상품 제공의 이벤트와 콜럼버스데이 이벤트가 바로 그것.
역사 항해 시뮬레이션 게임답게 크루즈 여행 상품을 내걸고 현재 이벤트를 진행, 참여 열기가 뜨겁다. 단 한 명의 유저에게만 제공되지만 $4000 상당의 럭셔리 상품으로 흔치 않은 기회인데다 게임에 접속해 크루저 접수원 NPC와 대화를 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되는 간단한 방식이라 참여자가 더욱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와 함께, 10월 12일 ‘콜럼버스데이’를 맞아 콜럼버스를 기념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항로를 따라 무사히 항해를 마치면 금괴 50개와 랜덤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행운권 3장 등의 풍성한 보상이 제공되는 이벤트로 게임의 핵심 콘텐츠에 걸맞는 이벤트들의 진행으로 해외 유저들의 마음을 조금씩 사로잡고 있다.
CJ인터넷 해외사업부 이승원 이사는 “북미와 유럽을 대상으로 한 영문판 대항해시대의 서비스가 이달 초에 본격 개시, 이제 막 선보인 게임이지만 게임을 접해본 해외 유저들의 반응이 긍정적이고, 게임 특색에 걸맞는 이벤트여서인지 반응이 뜨거워 향후 지속적인 인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항해시대는 ‘TECOM KOEI GAMES’의 PC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온라인게임으로 16세기 초 유럽을 배경으로 온라인 상에 펼쳐진 광활한 대양과 대륙을 무대로 모험과 교역, 전투 등이 구현되는 해양 MMORPG로 해상전투는 물론 교역을 통해 세계를 탐험할 수 있어 높은 자유도와 어드벤처의 묘미를 함께 제공, 독특한 특성을 지닌 콘텐츠로서 한국과 일본, 대만 등에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글로벌 대항해시대`는 CJ인터넷과 ‘TECMO KOEI GAMES(구 KOEI)’가 `대항해시대`의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하고, CJ인터넷의 글로벌 게임포털 사이트 ‘넷마블닷컴’을 통해 유럽과 북미에 서비스하는 영문판 `대항해시대(global.netmarble.com/uwo)`이다.
-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