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2005년 이후 5년 만에 ‘지스타 (G-Star) 2010’에 참가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이번 지스타 2010 참가는 PS Move와 3D 입체 게임 등을 더 많은 유저들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전격적으로 결정됐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2005년 이후 5년 만에 ‘지스타 (G-Star) 2010’에 참가한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이번 지스타 2010 참가는 PS Move와 3D 입체 게임 등을 더 많은 유저들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전격적으로 결정됐다.
역대 최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지스타 2010에서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PS3, PSP 용 다수의 신작 게임을 포함한 총 40여종 이상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며,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SCEK 카와우치 시로 대표는 “올해는 PS Move, 3D 입체 게임 등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는 요소들이 대거 출현해, 비디오 게임시장에 있어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한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보다 국내 많은 유저들에게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는 지스타 만한 것이 없다고 판단했다. 앞으로 이번 지스타 참여를 시작으로 보다 많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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