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의 새로운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2` 최초공개 테스트가 시작 된지 6시간 만에 동시접속자 수가 1만 명을 돌파하였다고 오늘 밝혔다.
`프리스타일`의 정식 후속작인 `프리스타일2`는 테스트 모집에만 10만 명이 몰리며, 출시이전부터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JCE의 대표적인 게임이다.
지난 14일 오후4시에 테스트가 시작되면서 유저가 몰리기 시작, 저녁 10시경 동시 접속자 1만 명을 넘었다. 주목할 점은 전작인 `프리스타일`의 동시 접속자 수가 전혀 줄지 않고 오히려 늘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JCE 내부에서는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2`가 똑 같은 농구게임이라는 주변의 불신을 털어버린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온라인 농구게임 및 스포츠게임에 대한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테스트라고 생각을 한다. 신규 유저 및 기존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프리스타일`의 브랜드 파워와 `프리스타일2`의 게임으로의 가능성, 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서 장 본부장은 “테스트 초기에 있었던 서버 및 게임실행에 대한 기술적인 문제를 최대한 빠르게 조치를 취하여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유저에게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며 “최초 공개 테스트이만 정식 서비스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프리스타일2`을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2`의 최초공개 테스트는 10월 14일부터 23일 까지 10일간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공식홈페이지(http://fs2.joycity.com)를 통해 기간 중 언제라도 참가 신청 후 테스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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